박경림, ‘스텔라’ 제작보고회 후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2. 03.17. 17:47:48

박경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박경림은 17일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전 박경림은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에 진행자로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권수경 감독,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박경림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 및 스태프들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이 나왔다. 그러나 박경림은 컨디션에 이상을 느껴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 가운데 이규형은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최근 격리 해제 됐다. 지난달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허성태 측 역시 “자가진단키트 검삭 결과, 음성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다. 오는 4월 6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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