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코로나19 확진 "인후통 외 증상 無" [전문]
입력 2022. 03.17. 19:13:16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휴닝카이는 감기 증상이 있어 14일 PCR 검사를 받았고,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휴닝카이는 인후통 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10일(목) 수빈의 신속항원검사 직후부터 멤버들은 각자 분리해 생활 중이다. 수빈은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빅히트 뮤직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닝카이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글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휴닝카이의 코로나19 확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휴닝카이는 감기 증상이 있어 14일(월) PCR 검사를 받았고, 15일(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휴닝카이는 인후통 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 중입니다.

지난 10일(목) 수빈의 신속항원검사 직후부터 멤버들은 각자 분리해 생활 중입니다. 연준, 범규, 태현은 지속적으로 개인 위생에 신경쓰며 건강 상태를 살필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닝카이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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