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솥뚜껑 삼겹살, 수중 저온 숙성…궁극의 육즙 향연
- 입력 2022. 03.17. 19:20:1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엄지척을 치켜세우게 만드는 솥뚜껑 삼겹살 맛의 비결이 공개됐다.
'생방송 투데이'
1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는 궁극의 육즙을 품은 수중 숙성 삼겹살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수는 일주일에 두 번 100kg씩 받아오는 삼겹살을 공개, 지방과 살코기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 6~7kg의 삼겹살만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물을 순환시킨 수중에서 일정한 온도 2~3도로 24시간 저온 숙성을 거친 삼겹살은 육즙으로 가득찼다.
특히 수족관 안에 고기 신선도를 높여주고 미세한 구멍이 물을 깨끗이 정화시켜주는 맥반석을 함께 넣어주는 것이 비결이다.
또한 1.5~1.7cm의 일정한 두께로 자르는 것은 물론, 같은 삼겹살이라도 지방의 분포도에 따라 모든 부위를 철저히 분류한다. 분류가 끝난 삼겹살은 냉장고에서 2차 저온 숙성을 한다.
해당 맛집은 '달인칼국수삼겹살'(경기 여주시 농산로 91)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