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코로나19 확진→'스텔라' 손호준·이규형·허성태 '음성' [종합]
입력 2022. 03.17. 19:56:22

박경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영화 '스텔라' 제작보고회 참석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함께했던 배우들은 확진 여파를 피했다.

17일 '스텔라' 측에 따르면 박경림은 이날 행사에 앞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 음성이 나왔다. 그러나 컨디션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는 "배우를 비롯해 행사 관계자들 모두 검사를 받았다"라며 "아직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보고회에 함께 했던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 권수경 감독도 신속히 검사를 받았다. 허성태는 자가키트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된 이규형도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손호준은 박경림이 코로나에 확진된 소식을 전달받은 뒤, 병원을 찾아 신속항원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영화 '스텔라'(감독 권수경)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다. 오는 4월 6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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