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 백신 3차 접종 완료…코로나19 확진 "현재 건강 이상 無"
- 입력 2022. 03.17. 20:41: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방송인 송해가 코로나19 돌파 감염됐다.
송해
송해 측은 17일 "최근 송해 선생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 3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다. 현재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1988년 5월부터 KBS1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맡은 송해는 대한민국 대표 최장수 MC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현장 녹화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020년 3월 부터 스튜디오 녹화와 지난 방송 편집본 등을 편성,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