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방찬 "'오디너리' 활동 위해 처음으로 파란색 염색"
- 입력 2022. 03.18. 11:37: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매력을 어필했다.
스트레이키즈 방찬
18일 오전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방찬은 "이번 활동을 위해 처음으로 파란색으로 염색을 해봤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만큼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진은 "특별한 모습을 고민하며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 앨범 수록곡도 '오디너리'의 주제에 맞게 구성해봤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다르게 포인트를 꼽자면 절제미가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이엔은 "이번 앨범에도 유닛곡을 수록하게 됐다. 색다른 유닛을 조합한 만큼 곡작 업도 재밌고 새로웠다"며 "스트레이 키즈의 유닛곡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좋은 곡들로 보답하고자 열심히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각 조합이 만들어낸 시너지가 많은 분들에게 어필될 거 같다"고 덧붙였다.
새 미니 앨범 '오디너리'는 '이상한', '평범한'을 의미하는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완성했고, 이상한 것이 평범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