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리노 "데뷔 5년차, 앞으로 팬 스테이와 발맞춰 가겠다"
- 입력 2022. 03.18. 11:58: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매력을 어필했다.
스트레이키즈 리노
18일 오전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미니 앨범 '오디너리(ODDINARY)'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지난 2018년 3월 데뷔해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데뷔 5년차를 맞았다. 리노는 "살다 보면 뛸 때도 있고 걸을 때도 있는데 저희만의 속도로 잘 나아가는 거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달려왔다는 건 전진했다는 걸 상징하는 거 같아 보람된다. 저희의 발걸음을 함께 해주는 스테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목표를 향해 뛰어갈지 걸어갈지 단정할 수 없지만 스테이와 발 맞춰 가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선주문 수량 130만 장을 돌파하고 새 밀리언셀링 음반 탄생에 청신호를 켰다. 팬분들 덕분이다.
아이엔은 "숫자를 듣고 얼떨떨하기도 하고, 얼마나 큰 숫자인지 실감이 안 났는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큰 거 같다. 좋은 음악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새 미니 앨범 '오디너리'는 '이상한', '평범한'을 의미하는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완성했고, 이상한 것이 평범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