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셉션’ 표방 ‘인드림’, 4월 크랭크인…서효림·오지효 출연
- 입력 2022. 03.18. 16:01:3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인드림’(감독 신재호)이 4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인드림'
영화 ‘인셉션’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영화 ‘인드림’은 연쇄살인사건으로 혼란스러운 도시를 배경으로 다른 사람의 꿈을 통제할 수 있는 드림 워킹 능력을 지닌 여자와 타인의 꿈을 통제할 수 있는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다룬다.
감독은 영화 ‘내 사랑 싸가지’ ‘응징자’ ‘치외법권’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로 주목받았던 신재호 감독이 맡는다. 제작사 (주)넘버나인엔터, 작가공작소 측은 SF적인 요소와 스릴러를 결합한 영화 ‘인드림’을 오래 전부터 준비해 왔다.
주인공으로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좋은 연기를 선보인 서효림과 ‘7광구’ ‘태극권’의 오지호, 최근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과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김승수, ‘범털’ ‘아수라도’의 이설구, 그룹 에이프릴 멤버 윤채경, ‘썬키스 패밀리’ ‘삼촌’의 노지유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