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번 주 스페셜 편 대체 방송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 차원" [전문]
- 입력 2022. 03.18. 16:16: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런닝맨'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 이번 주 결방을 택했다.
'런닝맨'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제작진은 18일 공식 SNS에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 차원에서 이번주 방송은 스페셜 편으로 방영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런닝맨'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제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다음은 '런닝맨'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알려드립니다]
'런닝맨' 제작진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 차원에서 이번주 방송은 스페셜 편으로 방영됩니다.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런닝맨'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제작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