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애 "지난해 큰 수술 받아 스케줄 잠정 연기, 치료에 집중"[전문]
- 입력 2022. 03.18. 17:22:4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정미애가 건강 상태를 알렸다.
정미애
18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를 공개했다.
정미애는 편지를 통해 "지난 12월 예기치 못한 큰 수술을 하게 되었다"라며 "죄송하게도 소아암 콘서트를 포함하여 모든 스케줄을 잠정적으로 연기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아암 콘서트 티켓을 예매해주신 팬분들께 번거로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정미애는 "다시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뵐 그날을 위해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보고 싶은 분들이 참 많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손편지 전문
안녕하세요. 정미애입니다.
지난 12월 예기치 못한 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게도 소아암 콘서트를 포함하여 모든 스케줄을 잠정적으로 연기할 수 밖에 없었어요.
소아암 콘서트 티켓을 예매해주신 팬분들께 번거로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후 다시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뵐 그날을 위해 치료 및 재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소아암 콘서트의 추후 일정은 콘서트 담당 측과 협의 하에 다시 한번 말씁드리겠습니다.
보고 싶은 분들이 참 많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사랑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정미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