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김동완, 코로나19 확진…"'썸씽로튼' 캐스팅 변경"
- 입력 2022. 03.18. 17:34:2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화 김동완
뮤지컬 '썸씽로튼' 제작사 엠씨언터 측은 18일 "닉 바텀 역의 김동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김동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썸씽로튼'은 캐스팅을 변경키로 했다.
오는 19일 오후 2시 공연은 이충주가, 20일 오후 2시 공연, 23일 오후 7시 30분, 26일 오후 2시 공연은 강필석이 출연한다.
한편 '썸씽로튼'은 낭만의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극작가인 셰익스피어에 맞서 뮤지컬을 제작하게 된 바텀 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23일 개막한 '썸씽로튼'은 오는 4월 10일까지 공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