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김진엽 딸 진실 알았다…손성윤 "두렵다" 눈물
- 입력 2022. 03.18. 19:48:4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심혜진이 김주리, 장세현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사랑의 꽈배기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맹옥희(심혜진)이 신도희(김주리), 조경준(장세현) 사이를 의심쩍게 생각했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는 오랜만에 찾아온 양양댁에게 "오늘 신도희 씨 우연히 만났다. 애도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양양댁은 "그 아가씨 예전에 경준이 좋아했었는데, 솔직히 두 사람 사귀는 줄 알았다. 한별 아빠가 회장님 운전기사할 때였다. 회장님도 잘 어울린다고 했었다"고 옛 기억을 회상했다.
맹옥희는 "그랬냐"고 의아해했고 양양댁은 "어쨌든 결혼해서 잘 산다니 잘됐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강윤아(손성윤)은 박하루(김빈엽)에게 "소리(함은정)가 알았다. 오빠가 샛별이 친 아빠 아니라는 거"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소리는 내가 오빠를 속였다고 생각했나 봐. 그런거 아니잖아. 사실대로 말했어"라며 "두려워. 오빠가 샛별이 친아빠 아니라는 게 밝혀질까 봐. 가서 똑바로 말해라. 샛별이가 이 사실을 알면 얼마나 상처받겠냐"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