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견미리, 보은 40년 전통 북어백반집 방문 "식감 살아있어" 감탄
입력 2022. 03.18. 20:17:47

허영만의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견미리가 북어백반집 맛집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견미리와 함께, 속리산의 정기를 가득 머금은 충북 보은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견미리는 충북 보은에 위치한 노포를 찾았다.

주인장이 매일 아침마다 직접 만드는 신선한 찬과 독특한 빨간 국물 북어찌개가 견미리, 허영만 시선을 사로잡았다.

콩조림, 가지볶음, 수육, 궁채무침, 취나물 무침 등 다양한 15종 기본찬을 본 견미리는 "정말 깔끔하게 나온다"고 감탄했고 허영만은 "분위기가 있다"고 공감했다.

특히 깻잎지를 맛본 견미리가 "식감이 살아있다"고 말하자 주인장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집 간장을 사용해 중탕에 쪘다"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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