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엄수정, 정보민 잠적에 충격 "그럴리 없어"
입력 2022. 03.18. 20:41:49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엄수정이 정보민이 사라져 큰 충격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갑순(엄수정)이 갑작스러운 정보민(한슬아) 잠적에 큰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갑순은 "그럴 리가 없다. 우리 슬아 어떡하냐"고 걱정했다. 그러면서 "준이랑 며칠 여행만 다녀온다고 했는데 그리고 돌아온다고 했는데"라며 "우리 슬아 지금 찾으러 가야 한다"라고 정신없이 집을 나서다 주저앉았다.

한편 오풍금(조은숙)은 홀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는 오장금(양미경)을 걱정하며 서초희(한다감)에게 연락했다.

오장금은 서초희에 "내가 따라갈까 했는데 엄마가 펄쩍 뛴다. 너한테 할 말 아닌 줄은 아는데 지금 부탁할 사람이 너밖에 없다"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실은 네 엄마가 너네한테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아무리 검사만 받고 온다지만 의사한테 병이 뭔지 잘 듣고 와야 하지 않냐. 믿고 부탁할 사람이 초희 너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남구(한상진)은 바쁜 서초희를 대신해 병원에 함께 가기로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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