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안성훈, 응원단장으로 활약…입담+먹방 '눈길'
- 입력 2022. 03.18. 21:24: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안성훈이 센스 만점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안성훈
안성훈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전통시장 홍보 프로젝트 ‘60초를 잡아라’ 코너의 응원단장으로 출격한 안성훈은 등장과 동시에 긍정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매끄러운 토크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기도 시흥시 삼미시장을 방문한 안성훈은 “시흥의 아들로 돌아왔습니다”라는 멘트를 보이며 지치지 않는 텐션으로 행복 바이스러를 전파하는 것은 물론, 상인들과 환상의 궁합을 뽐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입담 외에도 전통시장 먹거리 돌김치, 메밀국수 면치기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고,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해 라이브를 열창, 열정적인 ‘홍보 요정’으로 등극했다.
또한 안성훈은 “앞으로 응원단장으로서 활동 지켜봐주세요. 또한 전통시장을 향한 꾸준한 사랑도 부탁드립니다”라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매주 금요일 ‘6시 내고향’의 ‘60초를 잡아라’를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는 안성훈은 재치는 물론, 유쾌한 웃음으로 앞으로도 안방극장을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최근 가수 정다경과 함께 듀엣곡 ‘당신 없인 못살아’로 팬들의 내적 흥을 유발한 안성훈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