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탄, 연습실 건물 화재 사고 발생 "인명 피해 無" [공식]
입력 2022. 03.19. 17:18:19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신인 보이그룹 탄(TAN)이 이용하고 있던 연습실 건물에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이날 오전 4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탄 연습실 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탄 멤버들은 지하 1층에 있는 연습실에서 오전 2시 30분 경까지 연습하다 숙소에 귀가한 관계로 피해를 입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멤버들은 문제없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 대한 걱정의 마음이 큰 상태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탄은 예정대로 MBC '쇼! 음악중심' 출연 일정은 정상 소화했다.

탄은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을 통해 최종 선발된 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10일 데뷔 앨범 '1TAN'을 발매, 현재 타이틀 곡 'DU DU DU'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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