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잔나비 최정훈, 김창완 명곡 열창…정동하 꺾고 1승
- 입력 2022. 03.19. 19:05:3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불후의 명곡'에서 1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47회는 아티스트 김창완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아티스트 김창완과 함께하며, 크라잉넛을 비롯해 정동하, 포레스텔라, 펜타곤, 잔나비 최정훈, 김재환, 솔지, 이승윤, 공소원, 잠비나이 등 실력파 가수들이 총출동해 경연을 펼쳤다.
첫 번째 대결 상대는 잔나비 최정훈과 정동하. 첫 무대를 장식한 최정훈은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를 선곡해 진한 여운을 남겼다.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인 정동하는 '나 어떡해'를 선곡해 짜릿한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 투표 결과, 잔나비 최정훈이 정동하를 꺾고 1승을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