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창빈→한, 코로나19 확진 "음악 방송 취소"[공식]
- 입력 2022. 03.19. 19:47:1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스트레이 키즈
19일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한이 금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은 18일(금) 오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19일(토)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한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며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다. 현재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앞서 지난 18일 창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창빈, 한을 제외한 6명 멤버는 PCR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8일(금) 오후부터 각자 분리된 주거 공간에서 생활 중이다. 이후로도 멤버 모두 개인 위생에 신경 쓰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두 사람의 확진 여파로 이번 주 예정되어 있던 스트레이 키즈 음악 방송 스케줄은 전면 취소 됐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8일 새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