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코로나19 확진→이호섭 투입…스페셜 방송
입력 2022. 03.20. 12:20:00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MC 송해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작곡가 이호섭이 투입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스페셜 편으로 꾸며진다.

앞서 KBS는 송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이호섭이 MC로 나섰다. 지난 1월, 건강상 문제로 송해가 자리를 비웠을 때도 이호섭이 대신했다.

송해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중이다.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쳤으며 현재 건강상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96세인 송해는 1988년부터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맡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현장 녹화가 어려워지자 2020년 3월부터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됐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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