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하, 코로나19 확진 “오늘(20일) 공연 취소”
- 입력 2022. 03.20. 17:26: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장기하가 코로나19에 확진돼 공연을 취소했다.
장기하
장기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어 곧바로 자가키트 사용, 음성이 나왔으나 정확한 판정을 위해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추가 진행했고 최종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장기하는 오늘(20일) 1, 2회차 공연을 비롯해 오는 27일까지 공연이 예정돼 있었으나 취소했다. 장기하는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예매자 분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건강 회복에 전념해 꼭 더 좋은 공연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장기하는 지난달 새 음반 ‘공중부양’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