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배종옥, 20대 같은 피부 관리 비법은? ‘레몬꿀팩’
입력 2022. 03.20. 19:20:29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배종옥이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종옥이 사부로 출연했다.

배종옥은 고 3때까지만 해도 여드름 피부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여드름 피부 후 40대 때 건조함이 찾아왔다”면서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레몬꿀팩을 시작했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 베이스를 5분 만에 끝냈다. 피부에 건조함이 사라졌더라”라고 전했다.

레몬꿀팩을 꾸준히 했다는 그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3년을 했다. 촬영하고 끝나면 바로 자고 싶은데 하루 종일 고생했을 내 피부를 위해 한다. 아침에는 하루 종일 고생할 내 피부를 위해 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