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이가령, 송지인 도촬 오해→폰 뺏어 확인
입력 2022. 03.20. 21:46:56

'결사곡3'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가령이 송지인을 오해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임성한, 연출 오상원 최영수, 이하 ‘결사곡3’)에서는 아미(송지인)와 우연히 카페에서 마주친 부혜령(이가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미와 부혜령은 우연히 한 카페에서 마주쳤다. 아미가 휴대폰을 꺼내 커피를 촬영하자 부혜령은 자신을 도촬하는 것이라고 오해했다.

아미에게 다가간 부혜령은 “나 찍었냐. 좀 보자”라며 휴대폰을 뺏으려 했다. 아미가 “내 폰을?”이라고 하자 부혜령은 “반말하는 거냐. 도촬 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후 폰을 강제로 뺏자 아미는 카페 안 사람들에게 “경찰 불러 달라. 강도다”라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부혜령 씨 봐라. 도촬 했나 안 했나”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결국 부혜령의 오해로 드러나자 아미는 “사과해라”라고 했다. 부혜령이 “미안하다”라고 하자 아미는 “도둑질 해놓고? 남의 폰까지 뺏고. 뭐 그렇게 잘 났냐”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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