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 남주혁에게 직진 키스
입력 2022. 03.20. 22:35:47

'스물다섯 스물하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태리가 남주혁에게 키스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에서는 스무살을 맞이한 나희도(김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2000년, 새해를 앞두고 TV를 보던 중 백이진(남주혁)은 “진짜 멸망하면 어떡하지. 세상 끝나기 전에 하고 싶은 것 없냐”라고 물었다.

나희도는 “별로”라고 답하며 카운트다운과 함께 백이진에게 다가가 키스를 했다.

나희도는 “열아홉에 시작한 키스가 스물에 끝났다. 해가 달라지고 세기가 달라졌다. 나도 무언가 달라지고 싶었나 보다”라고 독백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