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호스트 누구?…필로폰 대마 양성 반응 '혐의 부인'
입력 2022. 03.21. 10:07:09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20대 쇼호스트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지난 20일 SBS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분쯤 대로변에 세워진 차 안에 20대 남성 A 씨가 잠들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술 냄새가 나지 않는 걸 확인하고 지구대로 데려가 마약 간이 검사를 진행, 그 결과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해졌다.

목격자는 계속 혼미한 상태로 있기에 몇 번이고 흔들어 깨웠는데도 다시 쓰러져 신고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하고,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그러나 A 씨는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A 씨는 실시간 온라인 쇼핑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현재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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