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승민, 창빈·한 이어 코로나19 확진 "스케줄 중단" [공식]
입력 2022. 03.21. 10:21:15

스트레이키즈 승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승민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승민은 지난 19일 진행한 PCR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이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가격리를 진행 중이었으며 20일 추가로 진행한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승민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소속사는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은 18일부터 각자 분리된 주거 공간에서 생활 중"이라며 "이후로도 멤버 모두 개인위생에 신경 쓰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21일, 22일 예정돼 있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케줄이 전면 취소됐다.

또한 "26일 진행 예정이었던 '발매 기념 팬사인회'는 응모처와 협의 후 진행 일자 및 방식 추후 재안내 드릴 예정이다.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스트레이키즈 멤버 한, 창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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