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아이린 "봄 컴백, 러비들 만나 좋아…새로운 모습 보여줄 것"
- 입력 2022. 03.21. 14:33:1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봄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 아이린
21일 오후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레드벨벳은 그간 '써머 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여름을 겨냥한 다수의 메가 히트곡들을 보유한 그룹. 아이린은 여름이 아닌 봄에 컴백한 것에 대해 "일단 러비들(레드벨벳 팬덤)을 만나서 좋다. 이번 앨범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의 레드벨벳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레드벨벳만의 '더 리브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내용을 담았다. 겨울의 차가움과 봄의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Feel My Rhythm’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을 비롯해 '레인보우 헤일로(Rainbow Halo)', '베그 포 미(Beg For Me)', '밤볼레오(BAMBOLEO)', '굿, 배드, 어글리(Good, Bad, Ugly)', '인 마이 드림스(In My Dreams)'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