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조이 "완전체 컴백 좋아, 멤버들 향한 애틋함 커져"
- 입력 2022. 03.21. 14:43: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완전체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 조이
21일 오후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조이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었냐는 물음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라 좋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까지 개인 활동을 계속 하지 않았냐. 이번에 멤버들과 함께 새 앨범 준비를 하는데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더 커지더라. 대기하는 시간도 정말 즐거웠다"라고 멤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Feel My Rhythm’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필 마이 리듬(Feel My Rhythm)'을 비롯해 '레인보우 헤일로(Rainbow Halo)', '베그 포 미(Beg For Me)', '밤볼레오(BAMBOLEO)', '굿, 배드, 어글리(Good, Bad, Ugly)', '인 마이 드림스(In My Dreams)'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