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SNS 사칭 피해 호소 "도와주세요" [셀럽샷]
입력 2022. 03.21. 16:12:00

차서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차서원이 SNS 사칭 피해를 호소했다.

배우 차서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제가 아니다. 따로 제 분들께 DM 보내시는 거도 확인했는데, 도와주세요"라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서원의 계정과 똑같은 모습의 사칭 계정이 담겨 있었다. 이에 차서원은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차서원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두번 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낭또(낭만 또라이)라는 캐릭터를 얻으며 화제가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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