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레밍턴 케이크,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독보적 디저트
입력 2022. 03.21. 21:10:18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한 번 맛보면 또 다시 찾게 된다는 레밍턴 케이크의 맛 비결이 전해졌다.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레밍턴 케이크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레밍턴 케이크는 부드러운 스펀지 케이크에 초콜릿 소스와 코코넛 가루를 섞은 디저트로 달인표 레밍턴 케이크를 먹기 위해 단골 손님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뉴질랜드에 살 당시 현지인에게 홈베이킹 레시피를 직접 배웠다는 레밍턴 케이크에는 재료 손질부터 정성이 가득했다.

먼저 한 번 구워낸 밀가루에 호두, 피스타치오 등을 볶은 견과류를 섞은 뒤 오트밀과 홍차를 화이트 와인에 우린 물을 섞어 천연 담백한 맛을 만들어낸다. 이후 오븐에 구워 다시 으깨 수분과 향을 머금은 밀가루가 탄생한다.

달걀 머랭에 구운 밀가루를 섞은 뒤 구워낸 스펀지 케이크는 또 하루 숙성시킨다. 겉이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다. 이후 케이크 윗면을 겉어낸 뒤 달인의 비법이 담긴 초콜릿을 묻혀준 뒤 코코넛 가루를 묻혀주면 완성된다.

해당 맛집은 '알버트파크'(서울 마포구 연남로3길 72 1층)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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