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 “관전 포인트? 마지막회 액션신”
입력 2022. 03.22. 10:42:27

'문나이트' 오스카 아이삭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오스카 아이삭이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22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문나이트’ 화상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화상 기자간담회에는 오스카 아이삭, 에단 호크 등이 참석했다.

오스카 아이삭은 액션 연기에 고충이 없었냐는 질문에 “맥락 없이 깨어나서 액션신을 연기해야하는 장면이 있었다. 어렵지만 간단하고 명료한 부분도 있었다. 해야 할 일은 한 가지였다. 정신을 빨리 차려야했다. 빨리 정신을 차리고, 무슨 일이 벌어지나 파악해야했다”면서 “스스로 던진 질문은 간단명료하기 때문에 배우로서 연기하는데 재밌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가장 기억나는,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액션 장면은 스펙터와 아서 해로우의 마지막회 액션이 멋있기에 꼭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문나이트’는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리는 스티븐이 또 다른 자아인 무자비한 용병 마크 스펙터의 존재를 깨닫고 어둠이 깨운 초월적 히어로 ‘문나이트’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30일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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