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코로나19 확진…콘서트 일정 변경 [공식]
입력 2022. 03.22. 10:43:59

솔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솔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가수 솔지가 지난 21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솔지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황이었으며, 현재 예정했던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 뒤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오는 26일, 27일 예정된 'SOLJI 1st SOLO CONCERT First Letter'는 내부 협의 후 일정을 변동키로 했다. 추후 재안내 예정"이라며 "첫 단독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솔지는 지난달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계절의 끝에서'를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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