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코로나19 확진 "별다른 증상 없어"
- 입력 2022. 03.22. 19:33:1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전소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소민
22일 소속사 킹콩by스타쉽에 따르면 전소민은 지난 18일 코로나19 양상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며, 오는 24일 격리 해제된다.
전소민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다. 소속사 측은 "별다른 증상은 없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격리 기간 중 예정된 스케줄은 없는 상황이다. 전소민은 현재 차기작인 JTBC 새 드라마 '클리닝업' 촬영 중이다. 격리 해제 후 '클리닝업'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같은 경우, 자가 격리 기간 중 촬영 일정이 없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앞서 전소민은 발 골절로 수술을 받아 약 2주간 '런닝맨' 촬영에 불참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27일 방송을 통해 복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