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신승환, 둘째 가지나 "엄청난 태몽 꿔"
- 입력 2022. 03.22. 20:41:3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조향기가 태몽을 꿨다.
국가대표 와이프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노원주(조향기)가 태몽을 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원주는 꿈 속에서 아주 큰 수정 구슬을 받았다. 꿈에서 깬 노원주는 남편 방형도(신승환)에게 "우리 대단한 둘째를 낳을 것 같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방수건설 후계자 뿐만 아니라 미래의 대통령이 될 것 같다. 우리가 대통령의 부모가 될 것 같다는 소리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방형도는 어리둥절해하며 "지금 무슨 소리 하느거냐. 왜이러냐"며 흥분한 노원주가 진정되기를 기다렸다.
노원주는 "내가 방금 엄청난 태몽을 꿨다. 궁궐에서 수정 구슬을 받았다. 정말 대박이지 않냐. 둘째 태명을 '대박이'로 하는 건 어떠냐"라며 흥분을 가라앉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