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 "유언장 고칠 것"…한상진에게 회사 물려주나
- 입력 2022. 03.22. 21:05: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이 유언장을 수정한다.
국가대표 와이프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방배수(안석환)이 재혼 후 유언장을 수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원주(조향기)는 방배수의 통화 내용을 엿들었다. 방배수는 "유언장을 한번 더 고치려고 한다"라며 "이번에 재혼을 해서 새로운 식구들이 생겼다. 아들들이랑 며느리도 새로 생겼다. 그래서 조만간 문변호사랑 약속을 잡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엿들은 노원주는 깜짝 놀라며 입을 틀어막았다. 노원주는 방배수가 강남구(한상진)에게 방수건설을 물려주기 위해 유언장을 고치는 게 아닌지 의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