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707 이주용, 실탄 정밀사격 최하위 "허탈하고 후회스러워"
입력 2022. 03.22. 21:42:54

강철부대2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강철부대' 707 이주용이 실탄 정밀사격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에서는 실탄 정밀사격 첫 번째 라운드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실탄 정밀사격 첫 번째 라운드 마지막 주자는 707 이주용이었다. 이주용은 10점을 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두 번째는 제한 시간 종료 직전에 사격에 성공해 9점을 획득했다.

마지막 1발은 9점을 쐈다. 총점 28점으로 정보사 이동규와 동점인 상황. 하지만 이주용은 마지막 1발을 쏠 때 제한 시간을 초과했고, 결국엔 0점 처리 됐다.

제한 시간 초과로 707은 총 19점으로 획득, 최하위를 기록하게 됐다. 우승 후보인 707 부대의 예상치 못한 실수에 모든 강철부대원들이 모두 당황했다.

707 이주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 허탈하고 후회스럽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실탄 정밀사격 2라운드에는 UDT 권호제, 특전사 최용준, 정보사 이동규가 진출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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