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손호준 "허성태·이규형과 즐겁게 촬영, 기대 부탁"(모닝와이드)
- 입력 2022. 03.23. 09:40: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손호준이 배우로서 열정을 드러냈다.
손호준
손호준은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에 출연했다.
영화 ‘스텔라’의 개봉을 앞두고 손호준은 인터뷰를 진행,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너무 재미있어 꼭 참여하고 싶었다. 많은 좋은 배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는 훈훈함을 전했다.
이어 “올드카를 모는 것에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차가 잘 작동해서 역시 차는 우리나라가 잘 만드는구나”라며 “곧 개봉할 스텔라 영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한껏 높였다.
영화 ‘스텔라’는 차량담보대출 업계 독보적 에이스 영배가 친구 동식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1987년식 오랜 된 자동차 ‘스텔라’를 타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드라마다. 손호준은 극 중 영배 역으로 분해 유머러스함을 지닌 연기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손호준은 영화 ‘스텔라’ 개봉을 앞두고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색다른 면모로 대중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닝와이드 3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