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측 "신곡 예정대로 발매…동헌 자가격리 해제 후 활동 진행" [전문]
입력 2022. 03.23. 11:18:26

베리베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베리베리가 동헌의 자가격리 해제된 이후 컴백 활동을 진행한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소속 아티스트 베리베리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23일 방역 당국이 지시한 코로나19 격리 기간으로부터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 앨범은 23일 예정대로 발매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경우 동헌의 자가격리 해제일인 27일 자정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6일 베리베리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22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멤버 동헌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이에 베리베리는 동헌의 자가격리가 해제되는 오는 27일부터 본격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다음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베리베리 강민, 계현, 민찬, 연호, 호영이 23일 방역 당국이 지시한 코로나19 격리 기간으로부터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VERIVERY SERIES O [ROUND 0 : WHO]' 앨범은 23일 예정대로 발매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경우 동헌의 자가격리 해제일인 27일 자정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 건강을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힘쓰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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