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김민규 "'사내맞선', 재미난 이야기들 많이 남아있어"
입력 2022. 03.23. 11:51:08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민규가 '사내맞선'의 남은 회차에 기대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김민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남은 회차의 관전 포인트로 김민규는 "성훈(김민규)과 영서(설인아)가 연결되는데 이후에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커플이 겪게 되는 일들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무(안효섭)와 하리(김세정) 커플도 재미난 스토리들이 많이 남아있어서 남은 회차도 지난 회차처럼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12부작으로 막을 내리는 '사내맞선'에 아쉬움을 표한 시청자들에 김민규는 "아쉽지만 보시면서 또 다음 작품을 기다려주시면 좋지 않을까. 차기작은 새 드라마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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