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진구, 코로나19 확진 "모든 일정 중단, 가벼운 감기 증상만"(전문)[공식]
- 입력 2022. 03.23. 13:31: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여진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진구
23일 여진구 소속사 제이너스이엔티 측은 셀럽미디어에 "여진구가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여진구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은 없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여진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앞서 지난 22일 여진구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되면사 그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촬영도 일시 중단됐다.
소속사 측은 "격리 해제 후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진구가 출연하는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는 어느 날 갑자기 한 여자의 감정을 공유(link)하게 된 남자가 그녀의 온갖 기쁨, 슬픔, 아픔을 함께 느끼며 벌어지는 감정 공유 판타지 멜로이자 흥미로운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다. 2022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하 여진구 소속사 제이너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너스이엔티입니다.
배우 여진구가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진구는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이며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컨디션에 큰 이상이 없습니다.
여진구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컨디션 관리 중입니다. 격리 해제 후 드라마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등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