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코로나19 확진 "가벼운 기침…재택 치료 중"
- 입력 2022. 03.23. 16:53: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박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박지원이 23일 오후 시행한 자가 진단키트에서 양성임을 확인해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지원은 현재 가벼운 기침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재택 치료 중이다.
이어 플레디스는 "박지원과 접촉했던 송하영, 노지선, 이나경은 23일 선제적으로 시행한 자가 진단키트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라며 "박지원만 당분간 프로미스나인의 향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앞서 이서연, 이채영, 이새롬, 장규리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완치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