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이색 보양식 '황태+소고기+더덕' 삼합 전골 맛집은?
입력 2022. 03.23. 18:31:00

2TV 생생정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황태 삼합 전골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으라차차 친생역전'에서는 황태 삼합 전골 맛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역전 맛집은 하루 매출 160만 원 이상을 기록하는 곳으로 한 달에 황태만 3천 마리 이상을 사용한다.

황태, 소고기에 바삭한 식감과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는 더덕의 이색 조합은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황태와 소고기 조합은 처음인데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다"며 "오래 우려낸 깊은 느낌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해당 가게는 경기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3에 위치한 '황태속이야기'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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