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장세현, 김진엽에 "샛별 친부 아닌 거 알아" 협박
입력 2022. 03.23. 19:50:32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김진엽이 장세현을 동방 후계자 자리에서 내려오게 했다.

23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후계자 자리에서 밀려낸 조경준(장세현)이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광남(윤다훈)은 조경준에게 "후계자 지명 철회하는 조건으로 대표 해임안은 간신히 막았으니까 그런 줄 알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경준이 네가 타깃이었다. 겁도 없이 망둥이처럼 뛰더니 꼴좋다. 내가 매사히 조심하랬지. 당분간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자숙하고 있어"라고 당부했다.

이를 들은 조경준은 박하루를 찾아가 "너 처음부터 이럴 생각으로 후계자로 민 거냐. 5년 만에 나타나서 복수극 찍냐"고 분노했다.

박하루는 "복수극이라니 그럼 내가 억울하지. 내가 뭘 했다고 나 아직 아무것도 안 했다"라며 "소리 놔줘, 내가 회장님께 말씀드릴까? 당신 후계자한테 숨긴 아들이 있다고 내 입으로 불기 전에 네가 먼저 이실직고해"라고 경고했다.

조경준은 "소리도 가만히 있는데 네가 왜 참견이냐"며 "쓸데없이 끼어들지 마아. 샛별이 네 친딸 아니지? 그게 밝혀지면 윤하도 샛별이도 상처가 크겠지"라고 되려 협박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