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코로나19 후유증? "기관지 예전 같지 않아, 온갖 방법 총동원"
입력 2022. 03.23. 20:11:32

알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알리가 코로나19 후유증을 호소했다.

알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관지가 예전 같지 않아 온갖 방법을 총동원 중. 그중에 돼지고기를 빼놓을 수 없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고기와 반찬이 놓인 밥상과 함께 "보통 기름기 뺀 걸 좋아하지만 간절기 만큼은 추루룩 흐르는 항정살을 먹어야 한다. 가장 염려되는 건 커피를 못 마시게 될까 봐. 내가 건강해야 한다. 그래야 뭐든 즐겁게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달 초 알리는 코로나19 확진 후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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