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상진에 "방수건설은 안돼" 사업 만류
입력 2022. 03.23. 20:31:1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한상진 사업을 만류했다.

2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이 방수건설 일을 돕는 강남구(한상진)을 걱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방수건설 사업계획서를 검토 중인 강남구에 "당신 솔직한 심정이 뭐야? 방수건설에 욕심 없다고 했잖아 그거 진심아니었냐"고 물었다.

강남구는 "나야말로 당신한테 묻고 싶다. 내가 학교 관두고 사업한다고 하며 무조건 반대부터 할거냐"고 물었고 서초희는 "적어도 방수건설쪽 일이라면 난 그럴거다. 당신 능력으로 얻은 기회가 아니라 아버님이 주신 기회니까"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강남구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만약 나한테 그런 기회가 온다면 어머니 아들이 아니라 어르신이 내 능력을 알아본 거라고 생각한다"며 "내 도움이 필요하고 또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고 싶다. 그게 내 솔직한 심정이야"라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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