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크, 번개탄 피워 극단적 시도 래퍼? "나 아니다" 반박
- 입력 2022. 03.23. 20:55: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디아크가 번개탄을 피워 극단적 시도한 래퍼로 지목된 것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디아크
디아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사 보고 본계 열었다. 나 아니니까 걱정 마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설운도 딸 근황. 쇼미더머니 번개탄 래퍼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이진호는 최근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극단적 시도를 하기 위해 번개탄을 피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고등래퍼' 출신 래퍼 A씨가 디아크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같은 방에서 자다가 물을 뿌려 큰 화재를 막은 일행 B씨는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난해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디아크는 '고등래퍼4' '쇼미더머니777' '쇼미더머니9'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디아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