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수, 중도 퇴소? "옥순·영호 불안, 유리 멘탈 됐다"
입력 2022. 03.23. 22:31:23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수가 옥순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중도 퇴소’까지 언급한 영수의 ‘혼돈의 로맨스’가 공개됐다.

지난밤 영수는 제작진에게 "내일 정말 제가 '아니다'하면 나갈 수 있는 건가요"라며 퇴소 여부를 물었던 상황.

이날 영수는 "방송같이 안 느껴지고 정말 리얼이다. 섬에서 12명끼리 사는 느낌이다. 신기히다"라며 "난 이런 사람이 아닌데 왜 한 명에게만 목 메는지 괜찮은 분들 많은데"라고 복잡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나름 파병까지 갔다 온 가장 상남자이지 않냐"면서 "하지만 여기 오니까 유리 멘탈이 된 것 같다. 표정에 다 드러내서 그게 가장 힘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분 때문에 답답했다"고 옥순, 영호를 언급하며 "영호가 옥순과 가까워질수록 불안하다"고 솔직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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