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 가비, 강주은 딸 될까…극과 극 만남→최민수와 흥 폭발
입력 2022. 03.23. 22:40:00

'갓파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가비가 강주은과 기상천외한 첫 만남을 가진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가비가 강주은의 집으로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가비는 강주은의 두 번째 딸로 ‘가족관계증명서’를 작성하기 위해 그를 찾는다. 가비는 강주은의 앞에서 뛰어난 댄스와 워킹 실력까지 뽐내며 남다른 끼를 대방출한다. 에너지 넘치는 가비를 강주은이 딸로 받아들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강주은은 미스코리아 시절 대회에 참여해 겪었던 아픈 사연을 공개한다. 당시 강주은은 “살이나 빼고 오라”는 막말까지 들었다고. 이에 가비는 “너무 속상하다”라고 말한다.

가비는 최민수와 역대급 흥을 터트린다. 영상 통화로 가비는 최민수와 처음 인사를 나눈다. 특히 최민수는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강주은은 가비 또한 만만치 않은 텐션으로 최민수와 대화를 이어가 “둘이 뭔가 통한다”라며 이들의 ‘케미’를 인정한다고. 가비와 최민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밖에 강주은은 가비를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예정.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강주은과 가비의 첫 만남이 어떻게 이뤄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갓파더’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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