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이은샘 "이준호 '지우학' 속 욕쟁이 본모습이냐고 연락 와"
- 입력 2022. 03.23. 23:12: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은샘이 '지금 우리 학교는' 이후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라디오스타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하균, 황제성, 강형욱, 이은샘과 함께하는 ‘짤 있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욕쟁이 고3 박미진으로 분해 존재감을 자랑했던 이은샘은 "대부분 대사가 욕이다. 해외 팬들이 저 때문에 한국 욕을 알게됐다더라. 후기짤이 생겼다"고 말했다.
주변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에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함께했던 이세영은 제일 사이다 같았다고 하더라"며 "이준호는 '아주 일진이었구나, 이게 본 모습이다 생각했다'고 왔는데 자꾸 극 중 이산 말투로 생각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친분이 없는 류승룡에게 SNS로 응원 메시지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하며 "너무 감사해서 장문으로 답장을 드렸다. 아들이 양궁을 해서 지켜보게 됐다고 하시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