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영호, 옥순과 랜덤 데이트 "짠 것 같은 상황에 당황"
- 입력 2022. 03.23. 23:38:2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호, 옥순이 랜덤 데이트에서 만났다.
나는 솔로
2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6기의 운명 데이트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옥순과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된 옥순은 "영호와 영자가 확고해 보여서 둘 사이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는데 데이트 상대가 돼서 당황했다"고 말했다.
영호 역시 "너무 놀라웠고 짠 것도 아닌데 드라마처럼 되어 버렸다. 옥순과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그로 인해 영자가 술을 먹고 울었다고 하더라"며 "이후 잘 마무리를 했는데 또 옥순과 이렇게 만나게 돼서 당황과 재미가 같이 있었다"고 놀라 했다.
이를 본 영수는 "영호가 나왔는데 옥순이 나오더라. 또 표정 들켰냐"며 "안 들키려고 영자 보면서 엄청 웃었는데 주변에서 다 드러난다고 하더라"며 표정관리를 하지 못했다.
영자는 "제발 둘이 만나지만 말라 했는데 둘이 만났더라"며 아쉬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