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뜨거운 피’, ‘수학자’ 꺾고 박스오피스 1위
- 입력 2022. 03.24. 07:48:5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뜨거운 피'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된 ‘뜨거운 피’는 3만 525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3만 6888명이다.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다.
치열한 생존 싸움을 다룬 스토리와 날것의 액션부터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를 시작했다.
2위는 5812명의 일일 관객을 이끈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이며 누적 40만 8389명을 달성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다리스튜디오 제공]